Advertisement
어제 방송에서는 박병우 선수 부모님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울산으로 간 현주엽 감독과 선수들이 이야기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현주엽은 선수들과 함께 박병우 부모님 식당을 방문하기 위해 이른 새벽 시간 기차를 타고 울산으로 향했다. 출발과 동시에 선수들은 아내가 싸준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꺼내 놓았고, 이를 본 현주엽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식사를 마친 현주엽은 무료한 시간을 메우기 위해 게임을 제안했다. 앞에 앉은 일행들의 의자를 돌려 마주 앉게 한 후 허벅지 씨름을 시작했고, 그 첫번째 주자로 현주엽과 채성우가 나섰다.
Advertisement
여유로운 채성우의 표정과 비명을 지르는 현주엽 일행의 모습이 대비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방송 말미 지난 양구에서의 정희재에 이어 이번에는 김동량이 현주엽의 회유에 넘어가 '프락치2호'가 되는 모습이 그려져 김동량에게서 정보를 얻은 현주엽이 다음주에는 또 무슨 일을 벌일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심영순 편에서는 추석을 맞아 심영순을 찾은 모델 한현민과 NCT 재민, 천러, 지성이 심영순으로부터 절하는 법과 식사 예절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영순은 한현민 일행과 함께 추석 음식도 만들었다. 매화 조리장은 망했다고 했지만, 심영순은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망친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자신이 잘한 일이라며 만족해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원희룡 편에서는 대학 때 만난 동갑내기 아내가 처음으로 출연했다. 원희룡은 아내의 말에 "예 알겠습니다"를 연발했고, 마치 말 잘 듣는 아들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흑우 관련 업무 보고를 받은 후 농장을 들러 비서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했고, 흑우 맛집에서 먹방을 하는 등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한민국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셀럽' 보스들과 '미생' 직원들의 일터와 일상 속 동상이몽을 돌아보는 역지사지X자아성찰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