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8일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미국 패션브랜드 '랄프로렌(Ralph Lauren)'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혜교는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안녕하세요. 송혜교입니다. 저는 랄프로렌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서 지금 뉴욕에 와있습니다. 보그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흰 정장을 입은 송혜교는 눈부신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다. 송혜교는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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