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 및 양현석의 경찰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가)전체적으로 늦어졌다. 신속하게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기초 조사가 필요하다"며 양현석의 추가 소환 가능성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민 청장은 "(혐의)발생지가 외국이다. 통상 국내에서 발생한 사건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면서 "외국에서 자료를 받아야하고, 여러 자금 흐름도 살펴봐야한다. 수사해야할 내용이 꽤 많다"고 설명했다. 자금 동원 경로를 물리적으로 파악하기가 현재로선 쉽지 않고, 1차 조사 당시 양현석과 승리 조사 당시 두 사람이 부인한 부분도 있고 시인한 부분도 있는 만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 경찰은 차후 두 사람의 2차 출석을 검토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비아이 관련 의혹의 중심에는 '공익고발자' A씨가 있다. A씨는 대리 구매한 마약을 비아이에게 대리 전달했고, 해당 정황이 담긴 메신저 대화도 제출했다.
Advertisement
경찰로선 이 같은 의심을 벗어야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이날 경찰은 "필요하다면 해야한다"며 비아이 문제에 대한 양현석의 추가 소환 가능성도 언급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