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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혐한 방송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일본 DHC-텔레비전의 '도라노몬 뉴스'. 그간 이 방송에서는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된 것", "강제징용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해줬는지에 대한 기록을 보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완전히 같았다", "한류 드라마, 케이팝 필요 없다. 김치는 일본산이 맛있다" 등의 망언들로 연일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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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기자는 땡볕 취재도 서슴지 않고 망언자들을 뒤쫓기 위해 가장 먼저 취재 현장에 뛰어드는 등, 평소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열혈 기자의 모습을 선보이며 프로 특파원이 되기 위해 열을 올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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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망언 3인방에게 김구라 기자가 전하는 사이다 메시지는 15일(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막나가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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