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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는 다친 아들에게 오늘은 모든 걸 다 해주겠다며 호기롭게 나선다. 하지만 바비큐 준비를 직접 해야 한다는 직원의 말에 태진아는 당황하며 이내 귀찮아해 웃음을 자아낸다. 고기를 직접 굽겠다던 태진아는 고기에 소금을 왕창 뿌려 이루를 당황케 하는 것은 물론 날이 더워 짜증이 폭발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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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자는 요트를 타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이루는 어릴 때 아버지와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을 '아빠본색'을 통해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고백해 태진아를 뭉클하게 한다. 추억에 젖은 부자는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노래인 '옥경이'를 함께 부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태진아는 "너무 좋은 추억이었다"라며 북받치는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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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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