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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쌀롱의 대표 한예슬이 "핫한 인턴 친구를 영입해왔다"고 이진혁을 소개하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우리 막내, 어떡해! 이게 웬 경사야"라며 극한의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 차홍은 "날씨가 좋은 줄 알았는데, 진혁 씨 덕분에 여기가 화사했던 것"이라며 만개한 꽃미소를 드러냈다. 이진혁은 "정식 사원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고, 조세호는 "이동욱 씨에게 진혁이 잘 챙겨달라고 전화가 왔다. 정말 애정이 많더라"라며 두 사람의 친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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