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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롱의 대표인 한예슬은 "핫한 인턴 친구를 영입했다"며 이진혁을 소개했고, 한혜연은 "우리 막내 어떡해! 이게 웬 경사"라며 격한 반응을 이끌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차홍은 "날씨가 좋은 줄 알았는데 진혁 씨 덕에 여기가 화사했던 것"이라며 막내 이진혁을 환영했다. 이진혁은 "정식 사원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고, 조세호는 절친이자 국민프로듀서 대표였던 이동욱을 언급하며 "진혁이 잘 챙겨달라고 전화가 왔다. 정말 애정이 많더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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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현희는 "원래 차쌤은 독설을 잘 안 하는 분"이라며 "수용 선배님의 다크써클이 오늘 왠지 더 심해보인다"고 우려했다. 이에 이사배는 "걱정 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아무 일 없는 건강한 사람처럼 해보겠다"고 밝혔다. 신의 손길로 재탄생한 김수용은 다크써클을 모두 가린 모습. 최현석도 "다크써클이 없으니 20년은 젊어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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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조세호가 "또 기대해달라. 기다려달라"고 했고, 정규 편성을 암시하는 듯한 자막인 "정식오픈도 기대해주세요"가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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