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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과 일일 제자 신성록은 댄스 스포츠와 스트리트 댄스 콜라보 무대를 하루 남기고 치열한 연습을 이어나갔다. 본격적으로 안무를 배우기 시작한 멤버들은 예상했던 대로 난장판(?)을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집사부일체' 공식 몸치 이상윤은 춤은커녕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고, 신성록 역시 자신감 넘쳤던 모습과는 다르게 엉성한 스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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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멤버들은 다음날 있을 댄스 콜라보 무대에 여전히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사부는 그런 멤버들에게 "과정은 보지 말고 결과만 봐라. 내 작품은 내가 성공시킬 거다"라며 자신감 넘치게 말해 모두를 감탄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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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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