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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는 "인맥 힙합? 애초에 내가 잘한다고 느끼고 좋아서 함께 일하고 크루하는 사람한테 좋다고 하고 뽑는데 뭐가 잘못이냐"라며 "그냥 욕하고 싶은 거면 그냥 욕해라. 핑계 대지 말고"라며 자신을 향한 '인맥힙합' 비판에 대해 정면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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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켠은 "숫자로 증명 될 만한 기준이 없는 게임에서 결국엔 심사위원들 맘대로 끌어가는 건데 그걸 '내 사람들이 잘하니까 걔네랑 할 거야 그게 왜 문젠데?' 이러면 할 말 없다"라면서 "참가한 나조차도 너무 눈에 보이던데"라며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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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절대 님들이 말하는 그런 것 없고 그냥 몇 시간 동안 편집돼 나오는 것에 비춰져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속상하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기리보이는 이 같은 해명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다.
한편 기리보이는 지난 7월부터 방송 중인 Mnet '쇼미더머니8' 버벌진트, 비와이, 밀릭 등과 함께 'BGM-v 크루'라는 이름으로 프로듀서로 출연하고 있다.
c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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