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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 기 위해 신라의 천년 수도였던 경주를 캠프의 여행지로 선정하여 첨성대·석굴암·불국사 등의 유적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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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관계자는 "사회적 편견과 차별로 인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며 "애경산업은 다름을 가지고 있는 소외계층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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