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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는 "올해 1월 8일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 이전에 국내의 어떤 타 플랫폼에서도 방송을 한 적이 없다.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내 아이나 남편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게 늘 제 머릿속에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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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는 팔에 있는 점을 언급하며 "초등학교 때부터 있었다. 컨실러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다. 신분 세탁 안 했다. 그런 오해는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서아는 "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한 추측 및 억측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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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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