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음 등판은 2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이다. 다저스는 21일부터 홈 다저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와 3연전을 치른다. 21일 클레이튼 커쇼가 출격하고, 류현진은 이튿날 등판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물론 쉽지 않은 상대다. 류현진은 올해 콜로라도를 상대로 고전했다. 4번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87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6월 23일 홈 콜로라도전에서 6이닝 3실점(1자책)으로 '노 디시전'을 기록했고, 6월 29일 원정 콜로라도전에서는 4이닝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었다.
Advertisement
특히 류현진을 상대로 강한 타자들이 즐비하다. 이안 데스몬드는 올해 류현진을 만나 10타수 5안타 타율 5할을 기록했고, 찰리 블랙몬도 11타수 4안타 타율 3할6푼4리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놀란 아레나도 역시 9타수 4안타 타율 4할4푼4리를 기록했는데, 류현진으로부터 홈런과 2루타까지 뽑아냈다. 올 시즌 콜로라도 타자들의 류현진 상대 타율은 2할9푼3리-3홈런이다. 류현진의 시즌 피안타율이 2할3푼5리인 것을 감안하면, 콜로라도 타자들이 그만큼 공략을 잘하고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