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이주영이 이옥섭 감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메기'(이옥섭 감독) 언론 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이옥섭 감독을 비롯해 이주영, 문소리 구교환이 참석했다.
이날 "저도 이옥섭이라는 감독님이 장편을 찍는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라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는 이주영. 그는 "장편을 하시고 저에게 시나리오를 주신다고 했을 때 정말 기분좋은 설렘이 있었다. 감독님의 중요한 장편 첫 입봉작을 나와 함께 하셔도 괜찮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정말 너무 하고 싶었다. 프로듀서도 겸해준 구교환 배우와 감독님과 자리를 하게 됐는데,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감독님과 함께 한다면 정말 좋겠다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이옥섭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메기'는 병원을 발칵 뒤집은 19금 엑스레이 사진, 도심 한복판에 등장한 싱크홀과 위험을 감지하는 특별한 메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주영, 문소리, 구교환, 동방우, 권해효 등이 가세했고 이옥섭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9월 26일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