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미를 장식할 이날의 게스트는 바로 박진철 프로와 김태우 프로였다. 이들의 등장에 장도연은 "김래원 씨 아니었나요?"라며 농담을 건넸고, 이덕화는 "두 프로는 거의 가족"이라며 "박프로가 민물낚시까지 할 줄 몰랐다"며 반색했다.
Advertisement
김프로는 "저수지에 올라가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비가 와서 고기들은 많은데, 낚싯대 여러 대 부러질 것 같다"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고했다. 이에 도시어부들은 다함께 "낚시는 하나다! '도시어부'는 계속된다!"라며 역대급 파이팅을 외치며 낚시에 나섰다.
Advertisement
도시어부들을 놀라게 한 예상치 못한 상황은 무엇인지 그리고 황금배지 5개가 걸린 민물낚시 대전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19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