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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인권'에 대해 다루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사건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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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철저하게 중립을 지키는 원칙주의 조사관 '한윤서'로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절제된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갈 이요원은 "기존에 시도되지 않았던 '인권'이라는 주제를 토대로 하는 드라마인 만큼,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의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사건을 해결하고 국민의 인권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조사관들의 활약도 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달리는 조사관'은 살다 보면 누구나 겪어 봤거나, 공감하게 되는 '인권과 '권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사이다 이야기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니, 내일(18일) 밤 11시 첫 방송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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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은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과장 '김현석'을 맡아 반전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다. 오랜 경험에서 체득한 절묘한 균형감각으로 총괄조사과를 이끌어갈 장현성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 역시 '우리 주변의 인권' 이야기다. 그는 "'인권'이란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다. 통쾌한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에피소드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며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 속에서 휴머니즘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방송부터 놓치지 말아 달라"고 시청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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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사무관 '부지훈' 역을 맡아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김주영은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대한민국의 인권을 위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달리는 조사관! 억울한 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아파하며 그들의 고통을 절반으로, 기쁨은 두 배로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권조사관들의 이야기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같이 소통하고 공감할 준비가 되신 시청자 여러분을 9월 18일 밤 11시에 초대한다. 함께 달려보아요~!"라는 센스 넘치는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차원이 다른 사람 공감 통쾌극의 탄생을 알리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은 내일(18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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