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감독으로서 첫 정규시즌 우승을 앞둔 SK 염경엽 감독의 얼굴은 크게 밝지 않다. 타격 성적 때문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타격은 오히려 꺾였다. 지난해 233개로 전체 1위의 홈런군단으로 우뚝섰던 SK였지만 올해는 106개로 전체 4위에 머물러있다. 팀타율은 2할6푼5리로 6위에 그친다. 득점은 624점으로 4위. 지난해에도 타율은 2할8푼1리로 7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지난해엔 홈런이 낮은 타율을 보완해 득점 3위였다.
Advertisement
특히 후반기들어 더욱 타격이 떨어지고 있다보니 염 감독의 속이 타들어간다. 후반기 팀타율은 2할5푼1리로 8위까지 떨어졌다. 후반기에 20승18패로 전체 5위에 불과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역시 타격이다.
Advertisement
역시 공인구의 영향을 빼놓을 수 없다. 염 감독은 "작년보다 홈런이 줄었다. 홈런이 안타수에 들어가니 100개의 안타가 줄었다고 볼 수 있다"라고 했다. "홈런이 줄어들 것이라고는 생각했고, 대비한다고 했는데 이 정도로 줄어들지는 몰랐다"라며 아쉬움을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