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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메카 양구군은 1년 365일 많은 종목의 스포츠를 유치하여 스포츠 인프라 구축 및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는 지자체다. 박근영 양구군청 체육진흥과 스포츠담당은 "아시아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지켜보면서 생각보다 각국 유소년들이 기본기가 탄탄하며, 기술력도 좋아 경기력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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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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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청룡) 4-1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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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무궁화) 6-2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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