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를 꺾고 인천에서의 6연패를 끊었다.
NC는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크리스천 프리드릭의 완봉 역투에 제이크 스몰린스키의 2홈런 3타점을 더해 6대0의 완승을 거뒀다. NC는 6위인 KT 위즈가 남은 7경기서 전승을 거두더라도 남은 8경기서 4승만 올리면 5위를 확정짓는다.
프리드릭은 9이닝 동안 5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KBO리그 11경기만에 완봉승을 거뒀다. 스몰린스키는 연타석 홈런을 치며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NC 이동욱 감독은 "프리드릭의 완봉을 축하한다. 리그 1위 SK 강타선을 상대로 완벽한 투구로 승리를 이끌었다. 포수 양의지와의 호흡이 좋았다"면서 "스몰린스키의 2개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선수들 모두 집중력있는 모습으로 좋은 득점과 수비를 보였다. 열심히 뛴 선수들 고맙다"라고 말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걸그룹 출신 효경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작정하고 폭로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2.'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3.'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
- 4.[오피셜]유광우, '7회 우승' 영광의 친정팀 복귀! 삼성화재, 대한항공-OK저축은행과 연쇄 트레이드…강승일-부용찬-박태성 영입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