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가 9인 완전체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23일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의 발매를 앞두고 신곡 콘셉트가 담긴 개별 티저를 릴레이 오픈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오늘(18일) 0시에는 단체 이미지를 최초로 선보여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트와이스는 화려하게 빛나는 황금 장막을 배경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9명이 함께 있을 때 트와이스의 매력이 배가되어 고유 수식어인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를 떠오르게 했다.
특히 조심스럽게 합류를 결정한 미나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한데 모여있어 애틋한 느낌까지 자아냈다.
이날 함께 공개한 3인 유닛 티저에서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을 강탈했다.
트와이스는 여신미, 아련함, 시크함 등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콘텐츠를 선사하며 원스(ONCE : 팬덤명)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미니 8집 타이틀곡 'Feel Special'은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아 트와이스의 진심을 녹여낸 노래다.
'박진영 X 트와이스' 최강 조합에 'KNOCK KNOCK'(낙 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작업한 이우민(collapsedone)이 편곡에 가세해 '12연속 히트'에 다가선다.
이외에도 수록곡 '21:29'는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최초로 작사에 참여한 노래로, 팬들을 향한 사랑과 고마움의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미니 8집 'Feel Special'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