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웨일스 삼 형제가 소원성취를 했다.
9월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존&맥 형제와 웨일스 형제가 한국의 워터파크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앨리슨은 수영을 하고 싶어 하는 웨일스 삼 형제를 위해 만리포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만리포 해수욕장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파크가 설치되어 있었다. 사실 웨일스 삼 형제는 여행계획 회의 때부터 한국에서 꼭 가고 싶은 곳으로 워터파크를 꼽았다. 엄마 조지나를 통해 이를 미리 전해 들은 앨리슨은 삼 형제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워터파크 방문을 계획했고 미리 수영복을 준비하도록 했다.
한편, 바다 위에 떠 있는 워터파크를 본 삼 형제는 "저 워터파크 너무 멋지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독살체험을 즐기고 온 친구들에게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 않았다. 앨리슨은 "얘들아 해가 지고 있어 너희 시간 별로 없어"라고 말하며 많은 시간 동안 놀 수 없다는 슬픈 사실을 전했다.
빠르게 놀 준비를 마친 다섯 친구들은 물 위에 떠 있는 놀이 시설을 마음껏 즐기기 시작했다. 워터파크를 한 차례 즐긴 웨일스 삼 형제는 "영국보다 여기가 더 좋아", "이것저것 할 게 더 많아서 좋아"라며 대만족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해는 빠르게 저물어갔는데. 과연 웨일스 삼 형제와 존&맥 형제는 촉박한 시간 안에 워터파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까?
웨일스 삼 형제의 한국 워터파크 방문기는 9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4.'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5."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