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월 이후 피안타와 피홈런이 늘어나기 시작한 소사는 1일 LG 트윈스전에서 2⅔이닝 6안타(3홈런) 5실점으로 무너졌다. 지난해부터 쉼 없이 등판을 했기 때문에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15일 이상 쉬고 NC전에 나섰다. 하지만 이번에도 3개의 홈런을 허용하며 우려를 낳았다.
Advertisement
이어 "어제는 제이크 스몰린스키에게 2회에 홈런을 맞은 것이 컸다. 이후에 무너졌다. 오랜만의 등판인만큼 힘이 많이 들어갔고, 자존심이 걸려있기 때문에 직구로 정면 승부 위주로 하다가 그런 결과가 나왔던 것 같다"면서 "제구가 조금 아쉬웠을 뿐"이라고 두둔했다.
Advertisement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