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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홈런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행진. 시즌 타율이 2할5푼8리로 1리 내려갔지만 안타 1개가 팀 승리에 결정적이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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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팀의 패배가 눈앞에 선 순간 최지만의 안타가 터졌다. 4-6으로 뒤진 9회초 1사 1,2루서 다저스의 마무리 켄리 젠슨을 상대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쳤다. 5-6. 이어 희생플라이가 뒤이어 나와 탬파베이는 6-6 동점까지 만들어 경기를 연장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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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무안타에 그치면서 게릿 콜의 시즌 300번째 탈삼진의 제물이 됐다. 추신수는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서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타율은2할6푼4리로 조금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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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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