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예비 FA 류현진(LA 다저스)이 FA 중 2등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0일(한국시각) FA 자격을 획득하는 선수들의 등급을 다섯 단계로 분류했다. 류현진은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 등과 함께 2등급을 받았다.
위 매체는 류현진을 2등급으로 분류하면서 '류현진은 지난 1년 반의 시즌 동안 좋은 계약을 받을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섰다'면서도 '그의 나이의 부상 경력이 문제가 될 수 있다. 다저스에 잔류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1등급으로 분류된 선수는 게릿 콜(휴스턴 애스트로스), 조쉬 도널슨(애틀랜타 브레이브스),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 앤서니 렌던, 스테픈 스트라스버그(이상 워싱턴 내셔널스)로 총 5명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