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솔로 가수 김재환의 화보가 공개됐다.
김재환이 그린, 그레이, 헤이즐 컬러 렌즈를 착용하며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김재환은 "렌즈의 묘한 컬러 덕분에 색다른 화보가 완성됐다. 개인적으로 멋부리고 싶은 날에는 그레이 렌즈가 좋을 것 같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솔로 데뷔 앨범 활동이 끝난 뒤에도 김재환은 '째니타임즈'와 'VLOG'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브이로그는 진짜 '나'를 보여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영상 덕분에 연예인, 아이돌보다는 동네 친구처럼 친근하게 생각해주는 분들이 많아졌다. 기회가 된다면 친구들과 함께 PC방에서 게임하고, 포장마차에서 맥주 한 잔 마시는 일상을 담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김재환은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노력파'라 불리지만, 그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했을 뿐"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연습은 일상이다. 잘 해야 한다는 집념과 의지는 당연히 가져야 하고, 이 정도의 욕심은 실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하다. 연습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덧붙여 "춤에 재미가 붙었다. 기본기를 닦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 댄스 레슨을 받고 있다. 춤추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을 키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알콘과 함께한 김재환의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