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래퍼 제시가 '하의 실종' 패션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제시는 20일 태국에서 열리는 'K-crush 콘서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 과정에서 제시의 과감한 패션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날 제시는 흰색 오버핏 티셔츠에 검정색 숏팬츠를 착용한 하의 실종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그러나 하의가 너무 짧은 탓에 엉덩이 라인이 모두 드러났다. 이에 "과한 패션"이라는 지적이 쏟아지며, 논란이 커졌다.
결국 제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제시는 "바지 입었다. 이 옷은 레깅 쇼츠라고 부른다"면서 카메라를 통해 바지 착용을 확인시켜줬다. 그는 "They are legging shorts. btw thank you Thailand for the warm welcoming. Should worn shorter shorts! It's hot ovea here!(그것들을 레깅 쇼츠라고 부른다. 태국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하다. 더 짧은 바지를 입었어야 했다. 여긴 너무 덥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시는 최근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고, 오는 23일 새 싱글을 발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