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한 권나라는 자취 한 달 차로 풋풋한 '자취 신생아'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 느긋하게 양치를 시작하고, 버퍼링 걸린 듯한 매우 느긋한 움직임으로 '나라늘보'로 등극해 첫 등장부터 반전 매력을 대방출 했다.
Advertisement
이후 둘째 동생이 반려견 호두를 데리고 권나라의 집을 찾아왔다. 권나라를 오랜만에 본 호두는 심한 낯가림을 보였지만, 그녀는 호두를 보자마자 전과 달리 2배는 빨라진 속도를 보였는데, 동생에게는 "어 안녕"라며 얼굴도 보지 않고 인사해 현실 자매의 면모로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권나라의 엉뚱한 매력도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했다. 동생들의 시선을 돌리고 급하게 집으로 와 다급하게 케이크 만들기를 한 권나라. 알고 보니 권나라의 막내 동생의 생일이었던 것. 그녀는 예쁜 와플 케이크를 만들려고 했으나 생크림이 녹는 바람에 만들어진 '저제상 비주얼'의 케이크가 완성돼 폭소를 자아내기도.
Advertisement
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 중에는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도 쏟아졌다. 권나라가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호적 상 이름을 개명한 사실과, 막내 동생이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스태프로 함께 일하고 있다는 것.
'스윗나라'의 면모로 금요일 밤을 접수한 권나라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얼굴도 예쁘고 꾸밈없는 모습까지 매력 폭발!", "자취 축하한단 말~이~죠~", "케이크에 저렇게 많은 생크림은 처음 봐! 짱웃겼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나라는 차기작을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확정 짓고 본격 준비 중이며 극중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첫사랑이자 경쟁사 직원인 '오수아'로 변신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