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제 마지막 한 주를 남겨놓고 있는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진실로 흥미를 안기며 궁금증을 폭발시키는 중이다. 특히 매회 압도적인 분위기로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마무리는 '엔딩 맛집'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의 확실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에 충격적인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던 best 엔딩들을 꼽아봤다.
Advertisement
22회 엔딩에서는 취임연주회가 진행되며 동시에 밝혀진 윤영길(구본웅 분)의 충격적인 죽음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과거 사건에 연관돼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접근해 협박을 일삼았던 윤영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과연 연주회 당일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흥미진진함을 자아내 안방극장에 최고의 엔딩을 선물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28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홍이영과 절망에 빠진 장윤의 슬픔이 시선을 끌었다. 사고가 난 그녀를 보기 위해 병원에 간 그는 홍이영의 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가족들의 말에도 눈물만 흘리는 아련한 순간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한 병원에서 남주완이 윤영길을 밀어 떨어뜨리는 영상을 받은 그의 모습으로 마무리돼 살인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될지 다음 주 방송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다음 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