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 기성용이 네 경기 만에 정규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기성용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기성용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양팀도 0대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엔트리에 들었지만 선발로 나서지 못한 기성용은 후반 28분 교체로 들어갔다. 지난 2라운드 선발 출전 이후 리그 경기는 3, 4, 5라운드에 연속 결장했다.여기에 컵대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모처럼 만에 투입된 기성용은 열심히 뛰었지만, 팀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기성용의 뉴캐슬은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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