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포스트시즌서는 선발이 4명이면 된다. 한 명을 뒤로 보내 불펜이 헐거우니까 강화해야 한다"면서 "유희관이 뒤로 갈 상황은 아니고, 마무리 경험이 있는 오른손 투수가 간다"며 해당 투수가 이용찬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용찬은 올시즌 선발로 25경기에 등판해 7승10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중이다. 그러나 이용찬은 마무리 경험이 있다. 2009~2010년, 2014년, 2017년 마무리로 던지면서 통산 90세이브를 기록했다. 김 감독이 이용찬을 필승조로 쓰려하는 건 선발진에 여유가 있다는 점, 그리고 이형범 윤명준 등 지금의 멤버 가지고는 포스트시즌 불펜이 불안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Advertisement
두산 불펜은 또한 베테랑 투수들의 합류도 기다리고 있다. 김승회와 이현승이 조만간 1군 합류 시점을 타진받게 된다. 김 감독은 "2군 경기가 없어서 김승회가 다음 주 화요일 라이브 피칭을 한다. 별다른 게 없으면 바로 들어올 수 있다. 하지만 현승이는 구속이 더 나와야 한다. 바로는 안된다"고 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