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VOD 서비스는 U+tv 10주년 기념 특별기획 'U+tv 프리미어'의 두 번째 시리즈다. U+tv 프리미어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지만 참신하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새로운 시각을 더해 발굴, 최초로 선보이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첫 번째 시리즈로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본심 진출작 VOD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Advertisement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그간 U+tv에서 진행한 HBO 미드 단독 제공, 세계 명품 다큐/공연 콘텐츠 수급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콘텐츠 저변 확대 노력 연장선으로 'U+tv 프리미어'를 진행한다"며 "고객이 독창성, 예술성에 재미까지 잡은 뛰어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사업자와 제휴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