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22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즌 15번째 맞대결이 비로 취소됐다. 폭우가 멈추지 않으면서 1차전에 이어 2차전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21~22일 이틀 연속 비로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따라서 두 팀의 올 시즌 남은 두 번의 맞대결은 추후 편성될 예정. 28일 이후 열리게 된다. SK는 최근 5연패에 빠져 매직넘버를 '6'에서 줄이지 못하고 있다. 비로 일정까지 꼬였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한화는 우승 싸움의 중요한 키를 쥐겠다. 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이어 SK를 두 번 만나야 한다.
대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4.'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5."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