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난 8월 '빔밤붐'으로 데뷔한 로켓펀치가 치카이치코 레드립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로켓펀치는 '러블리즈'가 속한 엔터테인먼트의 차기 그룹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러블리즈 선배가 정말 많이 응원해준다. 덕분에 자신감도 붙고 에너지도 충전됐다. 최선을 다해서 인정받는 후배 그룹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Mnet '프로듀스 48' 출신 쥬리, 소희, 수윤은 "프로그램을 통해 노력한 시간만큼 무대에서 빛난다는 걸 배웠고 꿈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졌다. 지금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건, 그때 느낀 고마움과 간절함 덕분이다"고 전했다.
로켓펀치가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성장'과 '인정'이다.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고 있다.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그룹이 되고 싶다. 무대 영상을 계속 찾아보게 되는 무대 장인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켓펀치의 미모가 돋보이는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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