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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곽동연은 5성급 구성호텔의 후계자이자 호텔의 전략본부장 나해준 역을 맡았다. 그는 학벌, 가문, 스타일 좋은 훈남으로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인물로 차갑고 냉소적인 개인주의자다. 하지만 때로는 감성적이기도 하고 자기애가 충만한 면도 있어, 하나의 캐릭터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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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이번 드라마에서 곽동연이 보여줄 캐릭터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차갑고 냉소적인 모습과 함께 자기애가 넘치는 능청스러운 모습은 캐릭터의 반전을 예고해 곽동연의 변신을 기대케 만든다. 또한 '두 번은 없다'에는 주말 드라마 특유의 코미디와 로맨스 케미가 더해지며 곽동연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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