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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TS는 "나현 수민이 8월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올초 멤버들과 상의없이 독자적으로 전속계약 해지 관련 내용증명을 보냈다. 내용증명 도착 전날까지도 아무런 문제없이 연습을 했지만 갑자기 멤버들과도 연락을 두절했다. 두 멤버의 돌발행동은 소나무를 지키고자 했던 나머지 멤버들의 노력 및 스케줄에 피해를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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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용증명을 보낸 뒤 연락두절된 적 없다. 메이크스타 프로젝트 또한 팬분들을 위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회사의 답변이 오지 않았다. 우리 또한 단전 단수의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했고 결국 숙소에서 쫓겨나기도 하는 등 회사와 분쟁 중인 분들과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정말 노력했지만 신뢰가 완전히 깨져 결국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 신뢰관계를 빌미로 부당하게 대접받는 일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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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자신의 SNS에 "정산내역서를 보여달라고 몇 번이나 요청했으나 제대로 된 정산 내역서를 보지 못했다. 숙소 월세와 관리비를 밀려 매일 단수와 단전으로 불편을 겪다 퇴거 조치를 당했다. 회사 채권자에게 방송 출연자까지 압류당해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폭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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