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세완이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의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극 중 박세완이 분할 금박하는 명랑, 순수,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이자 남부럽지 않은 미모까지 겸비한 바닷가 출신 무공해 소녀. 특히 남다른 사연을 가진 채 우연히 연을 맺게 된 낙원여인숙에서 투숙객들과 함께 그 누구보다 씩씩하고 굳세게 살아가는 인물로 올겨울 안방극장에 당차고 밝은 에너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세완은 금박하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지고 있다. 캐릭터의 특징을 분석, 연구하며 억양부터 외형, 제스처 등 다방면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박세완은 드라마 TV조선 '조선생존기', KBS2 '땐뽀걸즈', KBS2 '같이 살래요', MBC '로봇이 아니야', KBS2 '학교 2017', 영화 '언니', '오목소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이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바.
이에 이전과 또 다른 캐릭터 금박하로 찾아올 박세완이 '두 번은 없다'에서 선사할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드라마 '백 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을 집필한 구현숙 작가와 '소원을 말해봐', '오자룡이 간다' 등을 연출한 최원석 PD가 의기투합한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