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홍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밤에 체조. 자전거 30분 타고 런닝머신. 잠이 안 올땐 달려야지. 99분은 기본. 솔직히 힘들다. 오늘도 운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선영의 런닝머신 기록이 담겨있다. 이미 22kg 감량에 성공한 홍선영은 목표한 체중을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도 홍선영은 런닝머신 사진과 함께 "60분 하고 지친다 오늘 왜이래 컨디션이 너무 안좋다 날씨탓인가? 힘내자"라는 글을 남기는가 하면 한층 날씬해진 뒤태가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진영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홍선영은 최근 방송에서 3개월만에 2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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