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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10회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5번째 뽕밭 인천으로 향해 대한민국 서해 바다를 지켜주는 해양 경찰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뽕남매는 수영장으로 향해 건강 악화로 마지막 수업을 하게 된 아쿠아로빅 선생님 사연자와 만났고, 송가인의 '한많은 대동강' 2배속 버전 라이브에 사연자와 10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아쿠아로빅을 하는 장관을 펼쳐 보이며 물속까지 힐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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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이 "춘천에 놀러 왔다 기차가 끊겨 성사된 커플이 많다"는 이야기에 서로의 눈을 피한 가운데, 붐은 "춘천은 사랑하는 사람과 오고 싶은 곳"이라고 설렘을 표현하는가 하면, 송가인은 "처음 왔는디 이래서 많이 왔구먼"이라는 의미심장한 말들을 내뱉어 현장에 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더욱이 붐은 비 오는 날이면 영화 '클래식'을 재연해 보고 싶었다며 송가인과 함께 두루마기를 머리 위에 쓴 채 빗속을 달리는 명장면을 선보였고, 뽕남매가 붐인성과 송예진으로 변신하는 '핑크빛 무드'에 제작진은 의심의 눈빛을 드리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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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송가인과 붐의 케미는 지켜보는 시민분들뿐만 아니라 제작진까지 웃음 으로 들었다 놨다 한다"며 "뽕남매표 로맨틱함이 배가 될수록 힐링도 배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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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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