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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LG 트윈스의 순위 확정 매직 넘버는 '1'이다. 25일 양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현실적으로 LG가 4위, NC가 5위로 시즌을 마칠 확률이 높다. NC는 10월 1일에 시즌을 종료한다. 25~25일 한화 이글스와 올 시즌 마지막 홈 2연전을 마치고 27일 잠실 LG전, 28일 수원 KT전에 이어 10월 1일 잠실에서 열릴 두산과의 경기가 정규 시즌 최종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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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외국인 투수 크리스찬 프리드릭은 25일 한화전에서 짧은 이닝만 소화하고, 나머지 경기에서는 컨디션 조절에 들어갈 예정이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2차전까지 이어진다면, '원투펀치'가 출격해 총력전을 쏟아부어야하기 때문이다. 대신 구창모는 26일 한화전에 예정대로 등판해 본인 로테이션대로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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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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