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하희라가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하희라는 25일 오후 10시 45분 L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딴 '히라앰플'을 소개할 예정이다.
하희라는 "히라앰플 제작 초기부터 5개월 이상 사용하고 있다. 세안 후 가장 먼저 히라앰플을 뿌린다. 장시간 촬영에도 필수템으로 가지고 다닌다"며 "그동안 악건성 피부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히라앰플을 사용한 후 피부가 달라졌다. 심지어 입술 건조증까지 극복했다"고 자신의 이름을 앰플에 허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하희라가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1월 종영한 KBS2 일일극 '차달래부인의 사랑' 이후 8개월만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