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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말레이시아 말라카 벽화 거리에서 촬영 중인 '더 짠내투어' 팀을 목격했다는 글쓴이는 "연예인 가까이에서 보는 게 처음이라 촌스럽게 나도 모르게 핸드폰에 손이 갔는데 제작진이 '촬영은 죄송하지만 삼가 달라'고 했다. 바로 알겠다고 하고 폰을 가방에 넣었다. 실례할 뻔했구나 했다. 더운 날씨인데도 제작진 분이 매너 좋게 말씀해줬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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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글쓴이를 대하는 한혜진의 언행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쓴이가 너무 예민하다고 지적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 한혜진의 인성까지 거론하는 의견도 많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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