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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간판 스타 리오넬 메시의 부상 정도가 나왔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성명서를 통해 '메시가 왼쪽 허벅지 내전근이 늘어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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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메시가 비야레알전 당시 구단 물리치료사 조르디 메살레스에게 "나는 휴식을 취할 수 없다"고 말하는 장면이 '엘 골라조 데 골'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장면에서 메살레스는 메시의 허벅지를 마사지 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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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이번 시즌 출발이 안 좋다. 프리시즌 중 종아리 근육을 다쳐 약 한 달 정도 치료와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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