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5일 울산은 31라운드 수원 원정에서 김인성, 주니오 연속골에 힘입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같은 날 전북이 대구에 0대2로 패하며 울산과 전북은 승점이 63점으로 같아졌다. 다득점에서 1골 뒤진 2위다. 이번 라운드 승리, 다득점 여부에 따라 1위 탈환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5경기 동안 벤치를 비웠던 김도훈 감독이 돌아온다.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을 직접 지휘하며 호흡할 수 있게 됐다. 수원전이 끝난 후 김도훈 감독은 "그동안 고생한 선수들에게 고맙다. 이제 함께 뛰며 다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28일 울산-성남전은 축구에서 보기 드문 더블헤더다. 울산-성남전 후 한 시간 뒤 같은 장소에서 K3리그 베이직 울산시민축구단과 양주시민축구단의 경기가 열린다. 울산시민축구단이 승리할 경우 K3리그 베이직 정상에 오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