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이완이 12월 서울 모처에서 프로골퍼 이보미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완은 4살 연하는 예비 신부와 지난 해 인연을 맺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들과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의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라며, 이완은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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