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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다섯 번째 '가왕' 방어전에서 규현은 샤이니 종현의 솔로곡 '혜야'를 선사했다. 규현만의 섬세한 음악적 감수성, 완벽 보컬이 조화된 '혜야' 무대는 연예인 판정단들과 방청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기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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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3개월간 '지니'라는 가면 아래 주말마다 시청자분들과 함께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구르기 하면서 들어도 규현이라는 댓글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처음 가수가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제 목소리를 알아봐주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조금씩 꿈꾸던 일이 실현되고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가수로 성장할게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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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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