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스널이 메주트 외질 처분을 위해 올인하는 분위기다.
외질은 현재 아스널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그의 구상에서 외질을 제외한 모습이다. 올 시즌 단 1경기에 출전했다. 외질은 무려 35만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다. 아스널 입장에서는 거액의 주급을 받는 잉여 전력을 하루라도 빨리 처리하고 싶다. 아스널은 1월이적시장에서 외질을 보낸다는 플랜을 짰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아스널이 외질을 보내기 위해 맨유가 알렉시스 산체스를 내보낸 방법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역시 거액의 주급을 받는 산체스를 인터밀란으로 임대를 보내며 주급을 보조하는 방법을 썼다. 아스널 역시 이같은 방법을 통해 외질 영입을 꺼리는 구단들의 마음을 돌린다는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