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애쉬튼 커쳐가 아내 밀라 쿠니스와의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30일(이하 한국 시간) 애쉬튼 커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디즈니랜드에서 마법 같은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는 디즈니랜드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최근 애쉬튼 커쳐 전 부인 데미 무어는 "애쉬튼 커쳐가 2010년 뉴욕 촬영 때 바람을 피웠다"며 "결혼 생활 중에도 술과 담배를 즐기다 유산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애쉬튼 커쳐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 좋은 말을 트위터에 하려다가 아들과 딸·아내를 보고 지웠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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