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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올 시즌 뛰어난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발테리 보타스도 3.829초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해 포디움에 올랐다. 발테리 보타스의 드라이버 포인트는 현재 249 점으로 루이스 해밀턴 뒤를 이어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 자리를 지키며 해밀턴과 함께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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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 총괄 토토 울프(Toto Wolff)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에 가장 빠른 기록은 아니었지만 해밀턴과 보타스 두 드라이버의 멋진 경기 덕분에 원-투 피니시 우승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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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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