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오아이 임나영이 뉴욕과 런던의 패션, 뷰티 트렌드를 담는 매거진 나일론 10월호를 통해 생애 첫 뷰티화보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은 가을감성이 물씬 드러나는 임나영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뷰티 화보를 찍게 된 임나영은 글로시한 피부를 자랑하며 강렬한 레드 립과 청순한 누드 컬러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는 후문이다.
나일론이 공개한 화보 영상 속에서 임나영은 가을을 대표하는 웜톤 메이크업과 함께 남다른 컬러 소화력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각기 다른 립 컬러로 가을 메이크업을 제안하는 이번 뷰티 화보에서 핑크, 코랄, 브릭 컬러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생애 첫 뷰티화보'임에도 베스트 컷을 뽑아내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임나영은 "평소 은은한 컬러의 립스틱을 즐겨 바르다가 강렬한 컬러로 평소와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랑스러운 가을 여신' 임나영의 첫 뷰티화보는 나일론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다른 아우라로 연예계에서 무한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임나영은 최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체결, 다방면에서의 활발한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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