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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시는 "처음엔 쑥스러웠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 괜찮아졌다. 화보 촬영은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일이다"라며 "따로 팁은 없지만 패션도 자신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촬영 소감과 자신만의 패션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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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를 봐주는 팬들만 생각하면 지쳐 쓰러지려고 할 때도 힘이 난다. 팬들에게 항상 고맙다"라며 "해외와 국내 어느 곳을 가든지 나보다 팬들이 먼저 가 있다. 나에게 힘을 주는 건 팬들이다"라고 팬들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걸 크러시의 대표 주자 제시. 자신이 생각하는 진짜 멋진 여자를 묻자 "김수미 선배님이 진짜 멋있다"라며 "내면을 긍정적으로 만들려면 거짓이 없어야 한다. 나는 거짓말 못 하는 사람. 강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눈물도 많고 여리다"라고 자신의 생각과 성격을 솔직히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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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의 화려하고 이국적인 패션 화보와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 패션 필름은 모두 <더스타>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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