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김안과 쌍용역점(서정훈 대표원장)이 삼성미라클안과 천안점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81년 천안역 인근에 개원한 천안김안과는 2019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라식, 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노안, 백내장, 노인성질환에 이르기까지 첨단의료장비와 현직 교수 의료진들로 수준높은 1:1 맞춤수술을 진행해왔다.
이후 2008년 천안 쌍용역 인근에 쌍용역점을 개원했으며, 2019년 9월1일부터 기존과 동일한 위치에서 삼성미라클안과 천안점으로 상호만 변경해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서정훈 원장은 노안백내장 전문의로 3만회 이상의 노안백내장수술을 집도해왔으며, 병원의 라식, 라섹 수술건수는 2만건 이상에 달한다.
서정훈 원장은 "대학병원급 의료장비와 숙련된 의료진들이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체계적인 눈 검사와 환자 개개인의 눈 상태에 적합한 최고의 안과의료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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